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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숙 2019.10.04
폐인의 삶....

작년에도 티켓 오픈일에 표를 못 구해서 

며칠 동안 멜론티켓에서 '새로고침'을 무한 반복으로 누르는

폐인의 삶을 살았는데.....  

지금도 눈 앞에서 표가 떴다가 사라지고

떴다가 사라지는..... 

신기루 같은 '매진 임박'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ㅜㅜ

작년에도 막판에 3자리를 줍고 주워서 갔으니...

올해도 성공할 수 있겠죠? (또르르.....) 

작년엔 처음으로 C석이어서 망원경을 샀답니다. ㅋㅋㅋㅋㅋ 

제가 지금 웃는 게 웃는 게 아닌데.... ㅎㅎㅎㅎㅎㅎ 

다시 한 번 률망진창을 사는 우리, 

다들 힘내 보아요! ^^


팬카페에서 단체티도 주문했지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