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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비와날것 2019.07.07
가입은 이전에 했지만, 글은 처음 남겨요.

답장이란 곡을 발매일 이후부터 지금까지 매일 듣고 있어요. 

저의 최애곡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정말 많이, 오래 듣고 있는데도 여전히 들을 때마다 감동적이고 울컥해요. 

작년 12월, 답장 콘서트에서 직접 들었을 때는 

그 때의 마음과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감동하고 빠져 들었습니다. 

콘서트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두말할 것 없이 매 번 들으러 갈거에요. 

아 물론, 동률님의 건강과 컨디션이 가장 중요합니다!


동시대에 살고 있어서 정말 너무나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언제 들어도, 여전히 동률님의 색깔이 드러나는 음악들

제겐 너무 소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