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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2019.12.02
률님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그리고 공연 너무 감사합니다! 레어한 셋리는 전혀 레어한 것이 아니었어요. 동률님 오랜시간 사랑하고 아낀  팬에게는 선물같은 셋리였어요.

아마 이렇게 느낀 팬분들 많을거예요. 스크린이 없어서 더 공연자체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소리와조명이 더 잘보이고 더 잘 들려습니다. 

사는게 바빠서, 아이들 돌보느라, 집안일 하느라 정신없이 살다가  다시 찾은 공연 ㅡ참 힘을받고 위로 받고 갑니다. 

출산하셨으니 몸조리 좀 푹 하시길...

지난 공연서 레퀴엠  이번 공연서 잔향.

그러니까.....팬들을 울리시려 작정하셨던거죠?

그냥 너무 고맙고 너무 고마워서, 그냥 고맙습니다.



네. '고독한 항해'  하셔요. 언제까지나  '동반자'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