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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2019.12.11
산이 된 남자 - 김동률 26th.

음악이란 큰 산맥에...


이름 난 하나의 산이 된 남자. - 김동률


나는 그 시간 동안


맘이 찢겨나가거나,


어디론가 촐랑거리며 떠나고 싶을때,


아님 누군가와 달콤한 사랑을 상상할 때도,


혹 무언가에 도전하고 두근거려할 때


지난 날의 추억을 뒤적이며 설레여 할때도


김동률이란 산을 오르고 내리고 했네요. ^^


삶은 참 쉽지 않더이다. ㅎㅎㅎ


오래오래 단단하게 쌓아 놓은 것들도


자칫 한 번의 실수에 무너지기도 하는 많은 경우들을 보며....


정말 이젠 무너질 것 같지 않은 산과 같은 당신을 마주합니다.


그리고 당신이 또박또박 밟아 놓은 그  길을 따라


나도 한 번 걸어가보려 합니다.


오라버니 ..... 항상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p.s 우리 30주년에 뭐할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