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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fkd 2019.12.31
2019년도의 끝자락

올해의 김동률이 지나가고

내년의 김동률은?

이제 47

가장 좋았던게 율이고 

가장 기억에 남는것도 율이고

가장 기대되는 것도 율이고


당신이 없었다면

내가 몰랐다면

너무 허전하고 쓸쓸했을듯

가끔은 그저 한 사람의 타인일뿐인데

뭐 이렇게까지 마음이가나싶어서

참 할일없어 보이는 나인데

그런 내게 율마저 없었다면 어땠을까...

추억이 기쁨이 설렘이 돼줘 고맙소이다

내년. 앞으로도 잘 부탁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