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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나 2020.03.15
이날을 어찌 잊을까요:)

동닷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이곳은 변함이 없네요 ㅎ

3월 15일 오늘을 항상 기억하고 있어요. 제가 가장 사랑하는 뮤지션 률님의 생일이니 어찌 잊을 수 있을까요.

물질적인 무언가를 드리고 싶은데... 민망하기도 부끄럽기도 해요.

마음으로나마 축하드려요^^

콘서트가 끝난지 3개월이 지났지만 률님 노래 들을 때마다 콘서트 여운이 떠올라요. 

소소한 일상에 률님 음악이 더해지면 특별해지고 벅찬 순간이 와서 좋아요.

멀지만 률님 새 음악과 콘서트를 기다리고 있어요.

이런 기다림도 이젠 익숙하고 기쁜 마음으로 기다릴테니 언젠간 짠~하고 멋지게 나타나 주세요!

률님 나날이 따뜻한 봄날 같길

늘 평안하고 건강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