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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ole 2020.08.26
률님 너무했어요!

참 세상이 많이 바뀌었어요. 온라인 근무로 여유가 생겨서 이 환한 대낮에 글도 올려보네요.


그나저나 이렇게 오랫동안 궁금하게 두실래요?


혼자 뭘 열심히 해서 깜짝 놀래킬 선물 그런거 말고


동닷민들은 률님 건강과 행복이 제일 궁금하거든요.


다들 그렇지요?



률님, 너무 했어요. 흑!



오랜만에 nicole 다녀가며 투덜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