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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2) 2019.03.25
받아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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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또 생각했는데

저의 개인적인 역사와 특질들을 그냥 받아들이기로 하였습니다.


여러 모로 부족하여 혼자일 수밖에 없는 것도 받아들이고

그대신 혼자여도, 오히려 혼자여서 더욱, 풍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가장 알맞은 길로 인도하실 것을 믿으며

영원토록 저와 함께 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