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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8 2019.11.29
오늘 공연에서 울뻔했어요!

분명 월요일에 한번 본 공연인데 두번째 볼때 왜 더 감동적이고 더 재미있고 더 놀랍죠?


고독한 항해와 my favorite 동반자 듣는데 눈물날 뻔 했어요.


월요일보다 더 쌩쌩해진 동률님 목소리 들으니 안도감 들었고 3층에서 보니 S석보다 조명이며 전체적인 무대장치를 잘 조망할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아쉬워서 어쩌죠? 오늘은 자기 전에 멘델스존의 무언가, 고독한 항해, 동반자 무한반복 하다가 잠들어야겠어요.


이렇게 훌륭한 공연을 해주셔서 동률님께 감사드리고 동률님과 함께 공연을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