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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 2019.11.26
역시역시 최고였어요!



#1. 마이크 울림이 너무 쎄요!! 심장까지 광광광광 거렸어요ㅠㅠ


#2. 그 1부 두번째였던가, 2부 두번째 였던가 동그란 조명은 늦은 할로윈 눈알 조명인가욤?


#3. 두번째 비행때 저는 부에노스아이레스 못가고 북경쯤 불시착 했어요!

     새빨간 조명이 강제 착륙시킴..

    

#4. 잔향은 더 잘 부를수 있으니까 다음 공연때도 또 불러주세요!


#5. 어른버전의 취중진담을 듣고 또 오빠의 설명을 들으면서

    그래 맞아, 오빠도 나이가 먹어가고 우리도 그렇구나..생각했지만

   

#6. 동반자를 들어면서 변하지 않는것도 있구나! 싶어 괜한 안도감이 생겼어요.


#7. 이번 공연 오빠가 하고싶은 노래 맘껏 하는 그래서 불친절한 공연일거라고 예상했지만 웬걸요!

    열다섯 이후로 20년간 오빠의 노래를 듣고자란 저에겐 오랜 팬심을 보상받은 공연이었어요.

    숨겨진 곡들 공연장에서 불려지지 않던 곡들 들으면서  행복했어요!


#8. 푹쉬어요, 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