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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선지 2000.09.20
^^; 어찌된건지..

제가 가입하구선 설레는 맘으로 썼던 글인데

어찌된건지 제목이랑 내용이 다 사라지고

무슨 암호같이 되어버렸더군요.. ㅠㅠ

그냥.. 혹시나 하고

홈피 들어왔는데

아직 문 안닫았길래

발자국 남기고 가려구^^; 써봤어요..

그러고 보니 제가 49번째 글을 썼으니

아마도 49내지 50번째 정도로 가입한 사람이 아닐까 싶네요

아 뿌듯하여라..

이 글을 읽을 사람이 있을까요? ^^